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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rrassed, 당황하다 영어로 자연스럽게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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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rrassed, 당황하다 영어로 자연스럽게 쓰는 방법 【당황하다 / 당황스럽다】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 인터넷 번역기에 검색을 해보면, 이렇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embarrass' 라는 단어는 당황이라 기보다 '창피하다' 라는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ex) - I was so embarrassed. ⇒ 나 너무 창피했어 그렇다면, 【당황하다 / 당황스럽다】 는 어떻게 사용할까요? 상황에 따라 3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1. panic 'panic' 이라 하면 뭔가 강한 표현 같지만, 흔히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ex) - Don't panic. ⇒ 당황하지 마. - She suddenly asked me a question and I panicked. ⇒ 그녀가 갑자기 질문을 해서 당황했어. - My boss invited me to his house and I panicked. ⇒ 상사가 집으로 초대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2. not know what to do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 '당황하다'라는 말을 쓰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우리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 될지 모르고,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해야 될지 모를 때 보통 '당황했어, 당황스러웠어' 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어에서 'not know what to do' 라는 표현이 많이 쓰입니다. 'not' 은 'know' 의 부정형으로 쓰이고, 'what to do' 는 '무엇을 할지' 또는 '어떻게 할지' 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ex) - I didn't know what to do. ⇒ 나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어. - She suddenly asked

가볍지만 재미있는 영화 top 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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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재미있는 영화 top 4 추천 가끔 정말 가벼운데 재미는 있는 영화가 필요할 때가 있다. 복잡하고 스릴있고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가 아닌 가벼운데 재미는 있는 영화! 내용 정말 별거 없고 머리 안 굴려도 이해 다 되면서 재미있는 영화를 추천해 보겠다! 럭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인생에 단 한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이것이 LUCK.KEY 다! 개인적으로 진짜 생각없이 봤는데 재미있어서 기분좋게 봤던 영화이다. 유해진이 생각보다 귀엽게 나옴 ㅋㅋㅋ 안에 있는 러브라인도 굳! 다만 이준이 조금 답답한 캐릭터... 좀 비호감 캐릭터인 것 같다 ㅋㅋ 유해진은 최고다...  탐정 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기 시작한다.드디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 게다가 성공보수는 무려 5천만 원! 자신만만하게 사건을 받아 든 세 사람은 파헤칠수록 꼬리에 꼬리를무는 의심 스러운 증거들로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우리가 가는 길 미제사건이란 없다" 탐정 1편에 이은 탐정 2편! 수사를 하고 사건을 푸는 내용이지만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아우디 A3 2018년형 40% 할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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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3 2018년형 40% 할인 이유 아우디 코리아가 현행법에 규정된 차량 의무 판매비율을 맞추려고 2018년에 출시 될 신형 아우디 A3를 대규모 할인가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지난 25일날 자동차 산업 업계에 의하면 아우디 코리아가 2018년형 A3 아우디 모델 약 3,000대를 4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 한다고 하네요.  아우디 A3 2018년형은 가솔린 모델로 알려졌고 지금 평택항에서 대기중인 물량으로 확인이 됩니다. 정확하게 40% 할인이라는 것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충 40% 언저리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아우디 딜러들은 이미 사전접수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있고 해당 상황을 접한 고객들의 문의가 엄청 많다고 하네요. 아우디 신형 A3 2018년 공식 판매가격이 3950만원~4350만원인데 여기에 40% 할인이 적용되면 공급 판매 가격은 엔트리 트림 2370만원, 프리미엄 트림 2610만원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신형 A3 할인율이 적용되는 이유는 2013년에 제정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대한 특별법 때문인데 해당 법은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해 연간 4500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는 브랜드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최근 3년간 아우디 코리아가 판매해온 차의 평균 수를 보자면 1만 9700여대인데 지난해에 영업정지로 판매하지 못한 저공해 차량 물량을 감안해서 3000여대가 배정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가 판매 중인 차량 중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은 모델은 A3 뿐이라고 하네요. 아마 아우디 코리아가 제품할인까지 하면서 규정 준수를 하는 이유는 2016년 디젤 게이트 여파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 아닌지 해석되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모든 치트키 모음

스타크래프트 모든 치트키 모음 스타크래프트 치트키 모음입니다 아직도 스타크래프트 하시는 분들 많을듯 Black Sheep Wall  – 지도에서 가려진 부분을 보이게 한다. Breathe deep  – 가스 500이 늘어난다. Food for thought  – 인구 제한을 없앤다. Game over man  – 자신이 패한 것으로 대결을 끝낸다. Medieval man  – 모든 특별 능력이 개발된다. Modify the phase variance  – 기술발전단계(테크트리)에 관계없이 모든 건물을 건설할 수 있게 한다. Operation CWAL  – 개체 생산 및 건물 건설 속도를 빠르게 한다. Power overwhelming  - 체력이 소모되지 않는다.(무적) Show me the money  – 광물 10000, 가스 10000을 얻는다. Something for nothing  – 모든 개체의 능력을 한 단계씩 올린다. (3단계를 올리려면 3번 쳐야 함) Staying Alive  – 대결이 승리나 패배로 끝나더라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한다. The Gathering  – 자원 제한없이 기술과 개체를 쓸 수 있게 한다. their is no cow level  – 대결을 승리로 끝낸다. Ophelia  – 임무(미션)의 이동을 자유롭게 한다. (‘Ophelia’를 치고  ‘protoss 3′을 입력하면  프로토스의 3번째 미션으로 이동, 브루드워 임무로 이동하려면 종족 이름 앞에 x를 붙임 – ‘xprotoss 3′ ) Radio Free Zerg  – 저그의 숨겨진 배경음악을 듣는다. (저그로 경기할 때만) Whats mine is mine  – 광물이 500 늘어난다. War aint wat it used to be  – 개체가 지나간 자

Krabi, 끄라비, 크라비 4박 5일 일정 공유

태국의 krabi 한글로는 끄라비 혹은 크라비라고 불리우는 작은 섬을 4박 5일 다녀 왔습니다. 사진, 잡소리 다 빼고 정보만 공유합니다. day 1) 오전 7시 도착 공항에서 택시로 아오낭(Aonang)의 wakeup hotel로 이동 - 450바트 오토바이 1대 렌트 후 아오낭 근처 드라이브 - 렌트비 200바트(24시간) 점심식사 파타이 (pad thai), 새우 볶음국수 - 80바트 (새우,치킨 등 들어가는 추가재료에 따라 가격다름) 타이 그린 밀크티(thai green milk tea) - 35바트(그냥 밀크티 보다 맛있음) 파인애플밥 - 그냥 그랬음. 보기엔 이쁨 - 100바트 그린커리(green curry) - 채소 - 100바트 밥 - 20바트 투어예약 4섬투어 - 입장료 포함 900바트 피피섬 - 1100바트 << 피곤할거 같아서 안함, 4섬투어만 함 아오낭 해변에서 물놀이 저녁식사 파타이(pad thai) - 80바트 타이 그린 밀크티 - 35바트 뿌팟퐁커리 - 태국식 게 카레 - 280바트 밥 - 20바트 day 2) 아침 8시 30분 투어 픽업 4섬투어 끝나는 시간 오후 2시 (점심줌) 투어 후기: 그냥 so, so 스노쿨링 하기엔 물이 좀 탁함. 쉬다가 저녁식사 파타이 - 50바트(치킨,새우안넣고) 수박주스, 사과주스 - 40바트 계란볶음밥 - 80바트 카레 - 80바트 day 3) 오토바이 2대 렌트 - 400바트 기름충전 (만땅) 200바트(2대에) 호랑이사원 방문 호랑이사원 1200계단이 넘는데 다녀오니 너무 힘들어서 엄청 쉬다가 숙소옴 아오낭 >>> 호랑이사원 약 39km 오토바이로 소요시간 약 4~50분 진짜 재미있었음. 투어로 가면 모두 보지 못할거 같음. 오토바이로 다녀오는것 추천 day 4) 오토바이 1대 렌트 - 400바트 기름충전 50바트 에메랄드풀, 핫스트림 방문 아오낭 >>>

Yeezy 500, 이지 500 착샷 이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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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500, 이지 500 착샷 Yeezy 350은 중국가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신고 계실 만큼 짭이 판친다. 개인적으로 나올때 이미 그렇게 끌리는 신발이 아니었어서.. 가격메리트 + 희소성 모두 없는 비싼 그러한 신발.. 그러던 와중  Yeezy 500을 보게 되었다. 실물로... 실착을 보고 나니 와... 이거 이쁘다 하지만 yeezy, 이지 라인업이란 말을 듣고 그냥 눈요기만 해야지 생각 했는데.. 이지 500은 인기가 없는가보다. 국내에서도 한 30+ 만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보이니... ㅋㅋㅋㅋ 아 너무 좋다. 나만 이쁘고 나만 좋으면 되는것 아닌가! 고로 Yeezy 500이쁘다. 살거다. 혹여나 사게 된다면 실착 사진을 공유 해야겠다.